결혼5년차 신랑은 30대. 언제부턴가 관계하면서 사정하는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서서히 짜증이 나네요. 저도 뭔가를 알기 시작했다는 거겠죠? 애무를 그렇다고 많이 해주는것도 아니라서 그 씁쓸함이야말로.. 그렇다고 제가 자위를 할줄 아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해서 만족하고픈 맘도 없고. 자기말로 그러더라구요. 조루가 되어가나보다 라고. 사실 좀 속상하고 그랬답니다. 극복이라면 좀 그럴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술기운 아니면 그렇게 오래하지도 않거든요. 또 자주하는걸 좋아하는 저도 아니고. 많이 도움글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 --------5년차님의 글입니다.--------- 우리 부부는 남편이 올해 50,난 45세인데요. 요즘 부부생활에 새롭게 서로에게 푹빠저 있어요. 젊은 부부들 못지않게 삽입하기전 애무를 오래 하고 서로 오럴도하면서 충분히 느낀후 삽입하는데 자세도 정상적,후배위.여성성위등등 서로배려하면서 이나이에도 시간도 오래즐긴답니다. 우리 부부는 "The Big O"(슈퍼 오르가슴에 이르는 유쾌한 섹스)라는 책을 남편이 사가지고와서 같이 읽으며 요즘 신혼보다 더 재미나게 보내요. 신혼땐 잘모르고 남편이 사정도 빨리해버려서 모르던 그런게 요즘은 사정도 남편이 조절해가면서 무척 많이 나를 배려해주며 서로 노력해서인지 50, 45세의 나이를 잊고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