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 신랑은 30대. 언제부턴가 관계하면서 사정하는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서서히 짜증이 나네요. 저도 뭔가를 알기 시작했다는 거겠죠? 애무를 그렇다고 많이 해주는것도 아니라서 그 씁쓸함이야말로.. 그렇다고 제가 자위를 할줄 아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해서 만족하고픈 맘도 없고. 자기말로 그러더라구요. 조루가 되어가나보다 라고. 사실 좀 속상하고 그랬답니다. 극복이라면 좀 그럴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술기운 아니면 그렇게 오래하지도 않거든요. 또 자주하는걸 좋아하는 저도 아니고. 많이 도움글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