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결혼을 하셨군요. 자신의 성이나 상대남자의 성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한 채...새댁님!시간내셔서 아래의 글들 좀 읽어보세요. 님처럼 신혼초에 피하기만 하다가 ,나중에 정작 깨었을 땐 남편이 흥미를 잃게 돼 불만을 갖게 되면서 이혼까지를 생각하는 분들의 글이 많아요. 거기에 답글도 멋진 게 많더군요. 자알 읽으시고 공부하시길... 제가 간단히 언급만 할께요. 성교육 가이드북이 많답니다.사다가 보시고 님의 성과 남편의 성에대해 공부하시고 나편과 대화를 많이 나누세요.서로의 솔직한 감정들을 가감없이 나누며 상대의 만족을 추구하는 성을 가져보세요.여자란 보통은 4~5년쯤이 걸린다네요.성감이 깨이는데..아이 둘쯤을 낳아서 어느정도 바쁜 시기가 지날즈음이기도... 그 4~5년을 얼마나 잘 극복해 나가느냐에 따라 그 부부의 성패가 좌우된다고도 볼 수 있다고 봐요. 남자와 여자의 성에의 관심내지는 취향의 갭 극복을 위한 님만의 지혜발휘도 피요하구요. 홧팅!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