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처럼 모든 이들이 자존심이나 수치심,불결감등을 버릴 수만 있다면 이 코너는 자기 짝궁 자랑하는 글들로만 가득찰 수 있을텐데... 그 쾌활하고 도전적인 자세 지속하시길... 신랑께선 아마 불임쯤을 염려하시는 건 아닐까요? 혹시 손이 귀한 집 자제분은 아니신지요? 제 경험으론 예비군 훈련이나 잘난척하는 강사들이 더러 이야기하는 걸 들은것 같아요.정액 먹이지 말라고,임신 못한다고... 혹 님 신랑께서 그런부류의 말을 듣고 와선 불임을 걱정하며 오랄을 거부하시는 건 아닐까 싶은데...한번 물어보시고 그것도 아니라면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곳인데 제발 허락해 달라고 너스레떨어가며 즐겨보세요.그러면서 님도 요구하시고요...그러면서 서로에의 어색함을 이겨나가다보면 매니아가 되는 거랍니다.당장이야 속도 상할 수 있고, 너무 밝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건 아닐까 염려도 되겠지만 님의 글을 봐선 님의 신랑이 그리까지 꽉 막히진 않은것 같으니 쭈욱~~ 예쁜 모습 변치마시고 주욱 사랑하시며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