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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증때문에..나도 비슷한...


BY 해결녀 2002-11-12

안녕하세요. 저는 며칠전부터 자궁이가려워 병원을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두아이를 낳아본 경험으로 산부인과는 보기도, 가기도 싫습니다. 남편과는 한달에 두-세번정도하는 편입니다. 평소에도 냉이좀있고,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궁이 가렵고, 남편과 관계후 소변을보면 찌릿한 아픔을 느낍니다. 혹시 병원을 가지않고 약국에서 사먹을수있는약이나, 연고종류를 알고계신분 도움을 바랍니다. 참, 도움을 주신분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님! 저도 그랬어요 얼마전 막 가려워서 이웃아줌에게 물어서 그대로 했더니 괜찮더라구요 질정제사서 일주일정도 자기전에 넣구자구요 넣기전이나 아침에 식초탄물로 씻구요 그랬더니 일주일되니깐 괜찮더라구요 전 하얀 두부 찌꺼기처럼 생긴게 질 안쪽과 밖에 조금 붙어있어서 기겁을 했걸랑요 부부관계도 한달에 한번 할까말깐데 이러니 참 속상하더라구요 사실 가렵기전에 관계했었는데 사정을 하지 않아서 그냥 잤었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다음날 이런 짜증스런일이 생겼지 뭡니까 제 불찰이었겠죠 그날따라 왜 씻지 않았을까?^^ 님 ! 저보다 덜 하시면 그렇게 일단 해 보시고 따갑다고 하니깐 좀 걱정되지만 병원은 후에 가보세요 참 저도 아이둘의 엄마랍니다^^ 자궁암검사는 받아보고 계시죠? 그럼 빨리 괜찮아 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