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2

제 고민좀 들어 보실래요.


BY 고민녀 2002-11-25

그 어떤 의사선생님의 말씀보다도 가슴에 와 닿는군요. 병원근무자님.주부님.그리고 윤서어머님. 저 케겔운동도 열심히 하고요 비뇨기과에도 꼭 가볼께요. 용기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