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배란통이라는것 땜에 무지 고생한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생리통은 별로 없엇는데도 말예요.. 근데 확실한것은 모르겠지만 전 아이 둘 낳구 한 삼년정도는 그냥 자연 피임을 했거든요.. 근데 혹시 임신이 될것 같은 무서움이 생겨서 (임신하면 낳아야 겟지만 아이가 둘이다보니)그렇다구 유산이라는것을 하면 왠지 죄가 될것 같아서 제가 복강경수술을 햇거든요... 근데 너무 신기하게 그때 부터 배란통이 서서히 없어지더라구요.. 그전에는 꼭 진통제를 먹어야만 햇던 통증이 이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구 있어요... 그리구 의사선생님 말씀이 이 수술로 인해 아마도 자궁이 훨씬 깨끗해질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생리혈이 항상 깨끗해요.. 그리구 염증으로 고생해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그렇다구 복강경수술을 강조하는것은 아니예요.. 저는 세째까지는 낳을수 없을것 같아 남편과 의논끝에 결정햇지만 이 수술 무지 아프더라구요.. 그리구 몸조리도 한 일주일 정도 해야하구요... 암튼 저의 경우에는 수술로 인해 얻은것이 많으니 좋긴 하네요,.. 배란통 그거 모르는 사람은 상상도 못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