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젠 여자로서 별볼일 없나?하는... 왜냐면 자연분만으로 아이둘을 낳고나니 딱 눈에 띄는게 부부관계시 아~~~느슨해졌구나... 가끔은 바람세는 소리같은것도 날때가 있고... 남편보기 쑥스럽데요...말도 못하고.. 그래서 케겔운동이라는 것을 알고서 할려고하니 무척 힘드네요 하루에 100번은 넘게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운동이라고 글쎄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요즘은 그런 생각에 무척 스트레스 받는것 같고.. 수시로 틈나면 해야하는지...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