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혹시 생리중에남편과의 관계를 해보셨는지.. 요즘들어 남편이 부쩍생리중에 섹스를 요구함다.. 해도별 이상은 없겠자하자만 전웬지썩내키지를 안는군요..전증말 술먹고..생리중관계는 죽기보다 싫거든여 건데 남편은 어제 정말폭탄선언을 하는거 있쪄..자기가 여태껏 거지치급을 받았다는 여여..맑은 하늘에 날벼락도 유분수지..입딱벌어지는거 있쪄..이를 어떻게 설명함 조을까여..아무리 무슨뜻에서 그런소릴하냐해도 나더러자알 생각해보란겁미다..전도무지 이해가가질안습다..술먹고들어와 세수는커녕 이도딱지않은 웬수를 안어라는 겁니까..님들은 다 그러고삽니까??? 남들은 다그러는데 유독나만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러다가 우 두사람 끝짱보겠읍다.. 조은 해결책 엔드 님들은 어떻게 생화하는지 궁금함다..정말 제가 깔끔뜬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여..서로 상대방에 대한예의아닙니까.. 자가다도 나를안는다거나 가슴을 만지면서자는경우가 있는데 저는 그를때마다 잠을 잘수가 없답니다..흔데 이남자는 그거하나 몬해준다고 자기를 거지취급했다는 겁니다..일만의 동정도업시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