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 소중한 곳이 상처를 입는듯 싶군요... 병원도 가야겠지만 혹시 행위시 아프진 않은가요?가령 남편이 애무를 충분히 해 주지않아 채 준비가 되잖은 상태서 ,삽입을하곤 찢어질듯 아픈 행위를 하지않는가 말입니다. 성질급한 남자랑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게 좀 아픕니까?전 남자지만 알것 같아요...아이낳는 고통도 어디선가 읽었을뿐데 알겠더군요. 뼈마디가 하나도 제자리에 머물지 못할만치의 고통이라니~각설하고... 만일 그런 경향이 있다면 자신의 상태를 남편에게 솔직히 알리시고 좀 더 부드럽고 여유있는 행위리드를 요구하세요. 그러면 고쳐질 증상이라 여겨지는군요.만일 그게 아닌데,충분히 애무도 오랄도하는데도 그렇다면 병원가보셔야죠. 그리고 제가 어느글에선가 언급한,애널로 클라이막스를 느끼며 마무리한다는 여인처럼 질이 좁아서 정상삽입 섹스땐 너무너무 아프기만 하다는 여인들이 더러는 있는줄로 압니다. 혹 그렇다면 수술을 하시든지 해야겠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