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님이 위에 쓰신 내용처럼 타월을 옆에두고 닦으면서 관계를 해보세요 그리고 계속해서 케겔운동은 하시구여 도움이 되시길 안녕하세여. 결혼2년차 주부입니다. 성에 대해 무지한 편이라 궁금한데여.. 부부관계를 하다보면 여자몸에서 분비물이 나오잖아여. 그러면 첨에는 스스로도 조여지는게 느껴지다가도 분비물이 많이 나와 축축해지면 미끄덩거려서 아무느낌도 안나여.. 그냥 미끄러지듯 쑥들어갔다 쑥나오는느낌.. 그러면 저도 흥분을 느끼기가 어려워지거든여. 남편도 마찬가지가 되는거겠져?? 원래 다들 그런건지 아님 유독 제가 분비물이 많아 그런건지 궁금하네여.. 혹시 질이 넓어서 그런건가?? 결혼하고나서는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본적이 없네여.. 혹시 남편도 그런건 아닐까 걱정이 들어여.. 그럼 리플 부탁드립니다... --------궁금이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