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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맴 아픕니다


BY 보통 남자 2002-11-28

먼저 님의글을 일고서 남자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겠습니다.아내의 질이 넓어서 ...하는 이야기는 남편으로서 아니 남자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벌써 남편의 사랑이 식었다는 말입니다.애기를 낳았다면 질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남편을 위해서 질을 좁히는 수술(일명 이뿐이 수술)은 상당히 통증이 심하다고 그러던데 절대로 하시지 마세요. 그냥 질 수축 운동을 하심이 어떨지요. 남자가 맟추어야지 어떻게 아내에게 그런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를 할수있습니까? 부부의 성은 결코 단순한 성기접촉이 아닌데 사랑이있어면 아무 문제도 아닐텐데요. 혹시 님이 질이 흥분하면 애액이 넘쳐서 넓다는 느낌을 받는건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