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외과의사라도 절 자주 안아줍니다.
그렇다고 혈기왕성한 2,30대 아닙니다.
40대 중반이에요.
피를 보는 직업이라 마누라 생리때는 같이 자기도 싫다구요??
무슨 그런 망발을...
아내의 생리를 공경하십시오.
물론 남편들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성욕이 덜 일어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의무방어전이란 말도 모릅니까?
아내는 하기 싫어도 남편이 하고 싶다면 따라줘야하고,
남편은 아내의 욕구에 자기 컨디션만 내세웁니까?
부부관게를 왜 '부부생활'이라고 부릅니까?
부부간에 섹스는 "생활'입니다.
일.상.생.활.
그런 남자들 아내를 안아주는데 게으르면서도
밤새워 고주망태가 되도록 술먹고,포커치는데는 부지런 합디다.
한달에 한번, 아니 몇달에 한 번 아내 안아주는걸로 생색 내시려면
남편들이여!!!
아내에게도 남편 대신 딴 남자를 품을 수 있는 권리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