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말이 정말 맞아요., 하지만, 남편이 조루이면 어쩌죠. 이것저것 시도하기전에 남편은 이미 끝나 버렸는데.. 님 부부에겐 이쁜이 수술이 아니라 대화가 더 필요할 듯 하군요.어디서 나온 말일까요?이쁜이 수술하면 만족감이 향상되고 만능이라도 된다는 듯이 생각하다니...그건 아니라고 봐요... 대화가 있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리고 서로의 만족을 먼저 생각하는 정도의 성의만 있다면 질이 아무리 넓어도 만족도엔 전혀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밖에서만 원인을 찾아버릇하도록 길들여진 우리지만,아시잖아요...모든 원인은 다 안에 있습니다.조루도 불감도 모두 심인성이 절대적이라고 봅니다.그리 심리적인 장애물을 제거하고도 아니 됐을때 섹스클리닉이나 비뇨기과적인 방법을 지원받아 도움해야지 않을까요? 두분...결혼6년이면 낯가리고 그럴때는 이미 지났다고 봅니다만 어떠신지...책도 사다가 이부자리에 누워서 같이 공부하시고, 포르노 테잎도 다양하게 사다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고, 그때 그때의 느낌쯤을 솔직히 교환하시며 제2,제 3의 방법들을 모색해 보세요. 그리 하나씩 깨어나가는 재미,늦깎이 공부하는 것 이상으로 짜릿하리라 장담합니다. 건강하시길... --------미개인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