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저희와 비슷하네요 저희도 결혼한지 오늘로 70일 이네요 ^^;; 사랑하면 그런것이 징그럽거나 이상하거나 거부 감이 별로 들지 않던데요.... 그렇다고 님이 색시를 사랑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요~ 저도 물론 처음에 신랑이 입으로하는 것을 원했 을때 이상한 눈으로 그를 봤었지만.. 지금은 않그래요.. 아내가 원하는 데로 한다고 해서 세균 걱정은 않하셔도 돼구요...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애무를 오래 잘 해줄수록 본깨임에서 남편에게 더 좋은것도 있구요.. 와,,, 무척 쑥스럽네...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