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느끼는 자각증상이 전혀 없으셨다면 확률은 작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일이니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가셔서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지요.의사,간호사(의료인)에게는 그런 이야기를 하여도 법적으로 누설이 금지되어 있으니 안심하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