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몇달 째인데.... 몇번씩 오르가즘을 맞본적이 있어요.. 여우님 말씀처럼 요근래 몇주 전엔 완전 뿅 간적도 있지만서도.. 그 뒤론 영... 그런적이 없네요.. 여우님 처럼 저도 제가 위에서 할때 그런 경험 을 했는데 이젠 그것도 않되네요.. 그리고 남편이 콘돔을 끼거나 이럴때 잠깐인데도 제 흥건해 젔던 물이 그새 말라버려서 콘돔끼고 다시 첨부터 시작해야 될때가 종종 생기는데 제게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다른 분들도 대부분 그런지 궁금합니다. 어떨땐 신랑이 애무를 해줘도 늘 비슷해서 그런지 오르질 않아서 물이 않나올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신랑이 애무를 시작할 때 부터 아예 긴장이 되서리... 물 않나오면 어쩌나.... 하고요.... 아~~ 요즘 들어 이상해요.... 제가 갑자기 왜이런지.... 좀 답답하네요........ 우리 부부가 뭐가 잘 싸인이 않맞는 건지.. 모르겠어요...ㅠ --------토토님의 글입니다.--------- 전희를 충분히 가지세요 예를들어 야한 영화를 같이 본다든지, 앉아 TV보면서 서를 몸을 만진다든지..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서로 느낌이 통하죠. 그냥 침대에서 갑자기 하려고 하면 잘 안돼죠 특히 여자들은 감이 늦게 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