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젤루 필요한건 남편의 정신적 안정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의 마음이 편할 수 있난 방법을 찾아보심이.. 이후에 대화로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을 듯.. 님 힘내시구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길... (참고로 마음을 열고(비우고) 사물(람)을 바라보면 보일 것입니다.) ................../////////.................... 전 대화 할 자신이 없어요.. 전에도 가끔 얘긴 했었거든요. 섭섭하다구..... 저..하고싶단말은 못했지만.. 제 표정으로 봐서 제가 하고싶다는거 남편도 알거에요.. 그럴때마다..한숨쉬어요..우리 남편.. 자길 이해 못한다구요.. 정말 너무 많이 힘들다구요..(정신적으로)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제가 쓴 글을 보여 주고싶어요.차라리..... 지금도 침대에 들어가고싶지 않아요.. 행여나..미안한 마음에 내가 잠든 사이에 건드릴까봐요.. 너무 싫거든요..한참 자고 있는데 그러면.. 아웅...너무 싫다.. --------주말부인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