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에 어긋난다 생각하지만, 여자의 이미지 관리상 그러면 안될것 같다 하면서도...같이 살면서 그렇게 지키자니 쉽지는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부끄러님의 글입니다.--------- 저와 같은 분이 있네요...ㅋㅋ 저도 아직까지 남편앞에서 방귀를 못꼉요... 결혼한지 벌써 3개월인데두... 낯에야 혼자있으니.. 근데 밤에라도 차마 방귀를 못끼겠어요....... 내가 왜이러지? 아직도 쑥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