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글쎄 저희 신랑이 어제 컴으루 포르노를보다 저에게 걸였거든요.. 저희 신랑은 밤늦게 새벽4시정도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저는 항상 잠을자고 있구요.. 저는 잠귀가 어두워 보통때는 깨지 않는데.. 어제 저희신랑이 들어오는소리를 듣고 깨어났습니다.저는 뒤에서 놀래주려고 자는척을하는데.. 안방문을 살며시 닫고 작은방으로 가는거예요.. 한10분이 흘렀을까?뭐하는가 싶어 작은방 문을 열어보니 포르노를 보고 있더군요.. 저번에도 한번 이런식은 아니지만 들킨적이 있거든요..전 나이도 젊고 결혼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신랑이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맘도 있습니다. 사실 관계도 한달에 3번내지2번정도 합니다. 좀 심한거 아닌가요?이런식으루 가다간 정말로 30대 중반들어서면 하늘에 별도 못볼것 같은데.. 물론남자들은 포르노도 보고싶은마음야 있겠지만.. 현 자기 와이프에게는 신경쓰지않는 우리오빠에게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제가 좀 과민반응을 보이는건 아닌지 싶네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