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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혼자 뜨거운 밤이나 보내지 왠 꼴깝? 흥...
BY 옳소!!! 2002-12-17
남편앞에서 옷 홀딱 벗고 쌩쇼를 해도 눈하나 깜짝안하는데 무슨 야한속옷?
그리고 항문으로 서비스를 하라고? 니 미쳤냐? 우리가 포르노 여배우냐?
니나 항문으로 서비스를 하던 야한 잠옷을 입고 설치고 싸돌아다니던 니 맘대로 하고 이 아줌마한테 어울리지 않는 현실성 없는 나부랭이말 여기다 올리지마..
니 암만해도 남자인거 같은데...그
런거 니 마누라한테나 요구해라..이 변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