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자연분만으로 나서 그런지 질이 넓어진것같아여..... 부부관계를 할때 자세를 잘못잡으면 질로 공기가 들어가서 넘 아프고(특히 뒤로할때 공기가 많이 들어가는것같아여).... 일어서서 움직이면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여.. 그래서 부부관계가 넘 꺼려지고... 꼭 방귀끼는 소리처럼 나네여... 이쁜이 수술을 해야하나여? 첫아이분만인데도...왜그런지 모르겠어여... 저만 그런가여?? 님들은 어떠신지여.. 병원도 못가고 미치겠어여.... 선생님앞에서 이야기 하기두 민망하구.. 제발 저좀 도와주세여.... (--)(__)(--) --------선영맘님의 글입니다.--------- --------황정자님의 글입니다.--------- 저는 아기가 17개월입니다. 저도 첫아이구요 님과 똑같은 증상이 있었죠 첨엔 민망하구 했는데 질수축운동도 하니 질도 좁혀지고 시간이 갈수록 바람이 안들어가서 소리도 나지 않더라구요. 질수축운동 열심히 하심이 어떨까요? 행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