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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러운 질문인데여.....
BY 이민경 2002-12-20
세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남편에게 이해를 구해서 그런 소리가 나지 않는
자세로 하시든지 아니면
2.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알고 계시는 이쁜이 수술이죠
하지만 이건 권장하고 싶은 항목은 아닙니다.
영원한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이죠
3. 이 항목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운동을 하세요 운동을 하면 조금 천천히
좋아 지죠........^^...특히 요가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군요...
남자들이 뻑 간답니다.....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