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헤어지든가 아니면 반정도 패서 데리고 살든가. 전 남자 입니다. 제가 읽어 봐도 용서 할수 없는 일이군요. 암튼 여자분 힘내시고 두가지중 한가지를 선택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더 큰 일을 당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제 선택의 기로에 놓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