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은 냄새 맡는거 무지 조아합니다 팬티 갈아입구나면 그 팬티 얼굴에사 뒤집어 쓰구있구 또 그곳에 손가락 넣어 냄시 맡는답니다 그 냄시가 좋다나여? 잉~ 난 그런거 싫은데 남편은 좋답니다 더 심한건 화장실 같다 나와두 엉덩이에 코 대고 킁킁거리며 "아 ~냄새... 그러면서두 내 냄새가 좋다고 합니다 우린 신혼이구염 그런 남편이 귀엽답니다 가끔은 귀찮을 정도로 쫓아다닙니다 그래두 이쁩니다 님들은 안그러져? 울 신랑은 왜 그럴까욤? --------냄시님의 글입니다.-- 님의 실랑은 한마디로 변태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사무실 아가씨 위에서 아래로 쭉 훌터 보고 아가씨 아줌마 뒤 궁덩이나 뚤어지게 쳐다 보는 전형적인 변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