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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이 새신랑


BY 아줌씨 2002-12-22

울신랑은 냄새 맡는거 무지 조아합니다 팬티 갈아입구나면 그 팬티 얼굴에사 뒤집어 쓰구있구 또 그곳에 손가락 넣어 냄시 맡는답니다 그 냄시가 좋다나여? 잉~ 난 그런거 싫은데 남편은 좋답니다 더 심한건 화장실 같다 나와두 엉덩이에 코 대고 킁킁거리며 "아 ~냄새... 그러면서두 내 냄새가 좋다고 합니다 우린 신혼이구염 그런 남편이 귀엽답니다 가끔은 귀찮을 정도로 쫓아다닙니다 그래두 이쁩니다 님들은 안그러져? 울 신랑은 왜 그럴까욤? --------냄시님의 글입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일본에서는 여학생의 입었던 팬티를 사고 팔며 그것을 산 남자들은 혼자 화장실에서 그것을 맡으며 자위한다는 변태적인 행위가 생각나네요. 또 일본 사창가에서는 남자 앞에서 오줌을 누거나 덩을 누면 팁을 더 많이 주고 남자들은 그 냄새를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뭏던 그것마저도 귀엽다고 하시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님의 남편은 앞서 말한 그과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