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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서워요.


BY 웃김 2002-12-29

지나가다 잠깐 들렀어요. 님은 복에 겨운 소리를 하시는군요. 저는 반대랍니다. 제 신랑이랑은 나이차가 좀 나거든요. 대부분 남자들이 더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제 남편은 그런 성적인 부분에대해서 좀 무딘건지... 어떤건지.... 일주일에 1번정도 하는것도 어떨땐 싫어 하는 기색도 보이고... 성생활을 할땐 나무토막처럼 제위에서만 눌러대고... 전 제 남편이랑 부부관계할땐 짜증날때가 많아요. 님은 행복하신 편인것같아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