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하면 듣기 순수해보이지만, 임신?? 내 나이가 그리 많지도 않지만 그따위자제력으로 직장생활 그리고, 결혼생활 모두를 거침없이 덤비겠다고 착각이 대단하신거 같은데.. 무엇보다 신중히 자신들의 짧은 생각, 부족한 인내심과 진정한 사랑에 거리가 먼 둘의 관계가 더 문제인듯.. 특히, 상황이 그리 될 정도로 그것을 여기다 대고 글을 날릴재주꺼정될거라면, 미리미리 표시덜나게 피임이라도 하든지.. 뱃속아이가 무슨 당신네들 들끓기만한 젊은 혈기의 노리개감인강?? 무엇보다, 결혼앞든 남자들의 생리라면 의례히 그럴것을 몰랐을턱도 없고, 결혼을 운운할 예비아내가 적어도 미리 피임조차 준비없이 그 남자를 무턱대고 한치앞 못보고 받아들였다. 순 싸구려같지 않나요? 왜 여자들은 스스로 욕먹을 짓을 하구선 후에 울고불고들 해야죠?? 왜 그리 어리석을까? 내 선배입장말인즉슨, 스스로 책임질줄조차 모르는 성인아닌 성인이 이판에 무슨 직장까지 욕심낸다. 참 저울질 대단해서 인터넷에 까지 글올려 공개상담을 한다. 그 가문대단한 여걸이외다. 그려. 아이를 지울거면 그 남자랑 헤어짐도 같이 연결선상에 있든지, 그것도 아님.... 직장생활을 위해 경제력안정을 위한 그날까지 일체 미루어 남자의 진정한 깊이있는 책임감을 이끌어내든지... 아이가 무슨죄유? 혼인신고후 아이낳고 동거생활부터 하든지.. 훗날 울일많슴다. 젊다고 맨날 젊나? 몸 함부로 굴리지마세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꼭 육체적 사랑만이 능사는 아닐것이며, 그것에 집착할수록 진정한 사랑은 가려진답니다. 따끔한 충고가 되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