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직업군인입니다...지금은 다른곳으로 발령이나 저랑 둘달에 한번씩 봅니다..그래서인가 저는 저희 남편을 보면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니듭니다.저의 나이는 이제 22살에 돌인 딸이있습니다.아직 나이도 어리고 ..그런생각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거아닙니까...그런데 저희 남편은 첨에는 안그랬는데 가면 갈수록 잠자리를 거부합니다...어쩌다가 하면 사정하는 시간도 짧고요..삽입하고 한1-2정도면 사정을 하는것같습니다...그래서 저희남편의 별명은 일분입니다...조루인것같기도 하고..ㅃ빨리 사정을 안했으면 하는데...어찌해야할지...저희 남편은 직장일이 힘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는데...그리고 연애할때는 사정도 늦게하고...같이 있기만 해도 흥분이 되서 저를 가만두지 않았는데...지금은 제가 건들이만 겨우할까 말까..합니다...그리고 저희 남편이랑 잠자리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저는 저희 남편에게 만족을 못합니다...제가 밝혀서 그런게 아니고..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어쩔땐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저의 남편이 사정을 빨리 하는데 혹시 어디이상있어서 그런건지...그리고 왜 잠자리를 기피하려하는지...알고싶습니다...빠른 답변을 가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