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실랑이 자위하나봐요 오늘 집에 잠깐 왔길래 전 볼릴 보러나갔는데 들어오니 실랑은 없구요 방에 휴지가 꾸겨져 있길래 휴지통을 보았더니 자위한 종이 인것 같은데 기분이 안 좋네요 가만있어야 하는지 경험있는분 조언좀 주세요 --------속상한 여자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낼이면 새해네요.. 님 남편분이 자위하신다구요? 우선 별루 걱정할건 아닌것 같아요. 우선 그것에 대해선 두가지를 동시에 생각하셔야 할 것 같네요. 하나는,남편분이 건강하며,평범하고 님을 배려하는 행동이라는 거죠 만약 만약에 말이지만 님과에 부부관계가 님에 어떤 까탈스러움이나 등등에의해 부부관계가 그 나이또래나 통상적 으로볼때 횟수가 넘 적었다거나 님이 남편을 만족 못시켜서 남편에 욕구가 다 충족이 안되어서 그랬다면 만약이죠.. 그렇담 남편은 바람을 필 그런 생각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렇다고 아내를 욕구대로 강재로 할 순 없고 그래서 혼자 해결을 할 수 도 있는것이죠. 이렇게 볼땐 남편에 행동은 당연한 것이구요 다른하나, 이런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 있담 집고넘어가야 하지요. 저는 모르지만 님과 남편분에 부부관게에서 님이 잘 응해주지 않으셨다거나, 남편에 요구를 개인성향상 까탈스럽게 했다든가.. 하는 면이 만약 있었다면 한번 스스로 반성도 하면 좋겠구요.. 하지만 남자들 부부관계 문제없는 팀들도 남자들은 자위 당연히 한답니다. 그런데 제가 결혼생활 하면서 느끼는 건데요 부부과 서로 맘깊이 사랑한다면 서로에게 육체적으로도 최선에 사랑을 해준다면 별 문제가 없드라고요.. 제 글이 도움이 됬는지 모르겠네요.. 새해에는 더욱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