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변태같아여.. 눈만 뜨면 컴터앞에 앉아서 포르노사이트나 뒤져서 다운받구.. 지금 컴터에 저장된 포르노가 몇갠질 모릅니다.. 신랑말로는 가오라네요.. 포르노가 많으면 많을수록 뿌듯하다고 기분이 좋다네요.. 도대체 왜이런거죠?? 님들께선 어떠신지요.. 옆에서 볼때마다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숨돠. 꼭 변태같구 싸이코갔다는 생각이 넘 들어서.. 신랑보고 그거 안보면 안되냐구 했지만.. 소용없네요.. 이런 신랑을 그냥 이해해야하나여?? 그렇다고 부부관계를 많이 하는것도 아닙니다. 한달에 두세번정도 많으면 9번정도까지.. 그렇게 밝힌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신랑한테 너무너무 실망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에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