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년째 접어드네요. 딸,아들 낳고 이제 할일이 없는거 같네요. 돈만 벌면 이제 세상을 다가질것 같아요.^^ 둘째아이임신때 7개월부터 금욕을 햇더니 지금은 아무때나 눕히고 싶다네요. 아이를 위해서 저는 기구없이 자위를 햇어요(아가한텐 미안하지만....) 글구 신랑은 오럴을 해서 만족을 시켜줬어요. 출산후 요즘은 얼마나 졸라데던지 그럴때만 얼마나 애교를 해싸는지... 두아이다 수술을 해서 그런지 예쁜곳이 여전하다니 다행이지머에요. 9년째 아직도 상대배우자를 보구 아무때나 흥분된다는거 기분좋은 일이져? 물론 스트레스 받는일도 많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니 당연히 관계가 좋아지네요. 요즘은 휴대폰 문자메세지를 많이하니까 사랑이 처음사랑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네요. 회사에서도 가끔 나를 눕히는생각때문에 참을수가 없다니 이를 어쨰^^ 흰코트안에 검정투피스 스커트는 옆트임 그러구 외출할때 승용차 옆자석에 앉잤더니 또 치마속으로 손을 넣네요. 처음사랑을 기억하며 사랑하세요. 부부가 서로사랑한다는거 그거 하늘의 축복이져. 힘들고 어려운일 투성인 이세상 서로 기대어사는 인간(人)이기에 서로 사랑하며 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