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바람필생각 전혀 없는데.. 가끔 문자오면 무지궁금해지고 컴터에 앉아있는 신랑 모하는지 궁금해 못참고 물어보고 msn메신저로 얘기하면 보구싶어 미칠지경 안그럴려구 해두.. 자꾸 눈이 가네여.... 혹 의부증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네나이 24인데... 한심해보이는 내 자신.. 슬프네여.. 요샌 부부관계하면 울신랑 5분을 못넘긴답니다.. 그럼 조루라는데 ... 할때마다 무지 아쉽고 오래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 반면 바람은 못피우겠다는 생각 왜 그런 생각을 하며 흐뭇해하는건지... 도무지 저도 이해안가는 저의 모습.. 참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