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다름이 아니라 자궁수술을 받아야하나 해서요.2년전인가 갑자기 소변 쌀대 아파서 산부인과에 가봣더니 세균이 잇어서 그런다고 약 먹으면댄다고하시더군요.그런데 충격적인말 자궁이 내려앉잖다고요 부부생활할때 아프지 않았냐고 질내부안쪽이 많이 헐었다고 하더군요.어쩐지 부부생활할때 콕콕지르는게 안좋더라구요.안 아프러면 수술을해야한다는군요.안하면은 암으로 갈수도 있다구요.남편이랑 성생활안하면 상관은 없는데 아직 젊어서 괞찮겟냐구요.전 아직 20대 후반이거든요.아기는 둘있구요.아마 아기를 크게 낳아서 자궁이 내려 갈수도 있다구요.전 솔직히 남편이랑 하는거 아무느낌도 없고 남편때문에 속병이 많이 생겨서요 별루 하구싶지도 않아요.해두 몇달에 한번정도 해요.그래두 수술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