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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성문제---근원!!


BY 진짜 정보 2003-01-07

대체의학에 관심이 진짜 무지많은 관계로 얼마전에 일본에서 대체의학을 공부하신 분의 강의를 들었슴다. 어찌나 중요한 정보가 많았는지 그중에서 오늘 이곳에 꼭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 있어 올려봄다. '면역'이라함은 신체를 국가로 보자면 군대와 경찰로 보면 됩니다. 북한이 핵무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미국에 대고 쏘지 못하는 것은 미국의 군대가 막강하기 때문이지요. 만병의 해결고리는 이 면역에서 찾을 수가 있게 되며 치료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면역이라는 것을 무척 애매하게 보시며 등한시 하시는 것이 대부분인데 정~말 중요한 것이며 전문적인 문제인 것이지요. 여성의 경우 면역이 떨어진 분들의 경우에 질의 세균감염이 쉬워 계속 염증이 생기게 되어 냉,대하도 심하게 됩니다. 특히 모태에서 부터 면역이 결핍된 분들은 간의 기능이 나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 특별히 병원에 입원을 하거나 치료를 할 만큼은 아니지만 항상 개운하지도 않고 늘 잔병치레를 하는 것이죠. 면역이 떨어지면 신체가 스스로 명령을 내려 외부로 부터의 경계를 심하게 하게 되어 (예를 들면 감기가 잘 걸리므로 추위를 쉽게 타는 것등..) 몸의 피로를 서둘러 느끼게 되고 밤에 애정표시를 해오는 남편을 나도 모르게 손으로 막게 되는 것이지요. 너무 하기싫다. 저절로 남편이 다가오는 것을 막는다...피곤때문일 수 있지만 그 원인에는 '면역'이 떨어진 이유가 존재한답니다. 면역이 약한 분의 경우 (특히 이번 수퍼독감을 앓고난후 많은 분들이 갑자기 급겨히 면역이 떨어지게됩니다) 자고 일어나서 무척 가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곧 나아지지만... 면역은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떨어지기는 쉬워도 올리기는 쉽지 않지요. 하지만 올릴 수 있습니다. 신경써서 영양,스트레스,술,담배등의 원인해결이 필요하지요. 남성의 경우에는 정력의 감퇴가 오는데 단순히 기력이 약하다거나 나이탓을 하시지만 건강한 분은 90세에도 아이를 가지기도 합니다. 문제는 혈액에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조혈작용이라는 것이 있지요. 혈액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의 기능이 저하가 되면 피가 부족하게 됩니다. 혈액이 부족한 분의 증상으로는 관자놀이를 눌러주면 통증을 느끼고 목뒤가 아프고 정수리가 갑갑한 듯 띵합니다. 심장에서 먼 부위로 혈액 도달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인데 당연히 혈액이 성기에 몰려주어야 하는 남성의 경우 기능이 저하될 수 밖에 없지요. 혈관에 꽉 차있어야 할 혈액이 부족한 경우 수면중에는 수분으로 체우게 되는데 이런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붓습니다.(얼굴이 붓는 것은 신장,눈이 붓는 것은 심장의 이상입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조혈기능을 높여 주시면 됩니다. 하여간에 원인은 여기에 있습니다. 해결은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 부부사이의 문제를 정신적인 것이나 그 외 민간요법에 의존하기 보다 좀더 근본적인 건강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시면 현명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성문제이지만 결국 아주 중요한 건강의 문제와 바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아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 설명도 괜찮았나요? 이런 부족한 설명이지만 저의 또 다른 상식이 필요하시다면 메일로 물어주시면 아는 것에 한해서 답변드릴 용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