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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속의 염증에 대해서...


BY 박현숙 2003-01-14

전,질속에 염증이 잘 생깁니다. 서너달에 한번씩은 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부부관계를 조금 심하게 한다 싶으면 어김없이 아프기도 하고 피도 비치고 그래서 병원에 가면 염증이라고 합니다. 암검사도 8개월에 한번씩 받습니다. 산부인과 선생님이 레이저(?)로 염증난 질속을 지지자고 하는데... 혹시 그런 경험 있으시면 답변좀 부탁합니다. 재발은 안되는지... 지지고 나서 바로 움직일수 있는지... --------1월에님의 글입니다.--------- 저도 그런적이 많았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더 잘 걸리고여,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아도 자주 그러니까, 집에서 좌약을 써보기도 했어여. 그래도 또 걸리고 해서 이제는 지노배타빈을 사용합니다 이상이 없을 때는 사용안하고여 가렵거나 이상이 있을 때 미리 미리 사용하니 이제 괴안네요. 그리고 성관계후에도 꼭 사용합니다 대중 목욕탕에서도 꼭 쓰고여 그런데 사용설면서보다 약하게 쓰세요. 산부인과에서 처방 주었을 때 그렇게 말씀하시데요. 넘 강해서 몸에 있어야 할 세균도 죽일수가 있어서라고 설명하시더군요. 참고 하세요. 이상이 없을 땐 사용하시지 말고요. 넘 자주 사용하시면 좋은 세균도 죽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