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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BY ... 2003-01-16

>>>>>>>>>>>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께 >>>>>>>>>>> 제가 먼저 남자에게 성관계 하고 싶다고 한 것은 몇 번 안돼요.. 저는 원래 노브라인데, 짧은 치마를 입고 팬티를 슬쩍 슬쩍 보여주면 십중팔구는 손이 들어와요 젊은 애들(전문직: 인턴, 레지던트)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도 간단해요. 부모 몰래 보험 해약하여 용돈 몇 번 집어주면 다 넘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평상시에 사전 작업을 해 두는 것이 좋아요.. 목욕할 때는 목욕탕 문과 대문을 모두 열어두고 하는 것이 좋아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답답해서 그런다고 하면 돼요.. 그리고 남자들이 있는 집에 투숙했을 경우 팬티를 빨아서 남자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널어놓는 것도 중요해요.. 이것도 남편이 뭐라고 하면 입을 속옷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면 돼요.. 그리고 남편외의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하기 전날은 남편과 성관계를 하면 안돼요.. 남편이 요구해도 강력히 거부해야 돼요... 먼저 밖에서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한 후에 그것을 상상하면서 남편과 성관계를 하는 것이 제 원칙이예요... 남편에게 약간의 미안한 마음도 함께 작동하면서 아주 묘한 감정이 들어요... 그리고 다른 남자와의 관계보다 남편과의 관계가 짧고 시원찮아도 그리 크게 기분 나쁘지는 않지요... 그런데 다른 남자와 성관계 할 때가 더 격렬하고 자극적으로 하게 되잖아요... 아기를 가지려해도 임신이 잘 안되며, 거기가 커져서 남편이 헐겁다고 하는 경우는 감수해야죠... >>>>>>>>>>> 제 앤을 소개해 드릴께요 >>>>>>>>>>> 단지 그분의 언니의 남편(즉, 그분)을 공동 소유하자는 것이 뭐 그리 잘못 된 것인가요... 전부 다 소유하겠다는 것도 아니고요... 짜투리 시간에 대화도 나누고, 술도 같이 마시고, 섹스도 하자는 것 뿐이잖아요... 그리고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서로의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서 만나지 않아요... 저는 원래 총각보다 유부남을 좋아해요... 총각은 젊고 섹스도 강렬하지만 지속적으로 사귀거나 대화 상대로는 좀 부족하잖아요... 그러나 이혼남은 사절이예요... 꾸질꾸질 하잖아요.. 몇번 만나 섹스를 하고 나면 금방 짜증이 나요.. 오늘은 제 앤에 대해 조금만 설명해 드릴께요... 경상도 사투리가 쉽게 튀어나오는 경상도 남자로 제 남편보다 키가 조금 크고 나이도 많은데, 콧구멍이 큰데 그 곳으로 콧털이 길게 삐져 나와 있어요... 사람들은 경상도 사람 그러면 토막살인범들, 아이 얼굴에 염산을 뿌리는 파렴치범들, 박정희를 김재규가 제거하고, 전두환을 노태우가, 노태우는 김영삼이 응징을 가하는 배신의 명수고 합법적으로 안색하나 변하지 않고 사기를 잘 치고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 분이 저에게 나를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그 말을 믿어요.. 그리고 그 분은 당연히 유부남이예요.. 저는 그 분을 만나러 갈 때 집에는 아이 용품을 사기 위해 백화점 간다고 그래요... 실제로 백화점 가요.. 거짓말 아니예요... 주로 가는 백화점이 "행복한 세상"이예요... 한 번은 그 분과 제 아이를 데리고 백화점에서 물건을 샀는데 그 다음날 남편과 그 곳에 다시 가게 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그곳에서 물건을 판매하시는 분들이 저를 기억할까봐 고민한 적도 있어요.. 사태를 모면하기 위해 남편한테 아이를 보고 있으라 하고 저 혼자 물건을 샀죠... 이 정도면 남편도 배려할 줄 아는 휼륭한 아내 아닌가요... 그러나 유부남이라고 무조건 졸졸 따라다니지는 않아요.. 한번은 제 친구 유부남 녀석이 좋은 직장에 취직했길래 몇 번 직장에 찾아가 같이 술 먹고 섹스도 몇차례 했지요.. 그런데 그 녀석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고 더이상 자기를 찾아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 갔어요... 뭐 유부남이 그 녀석 하나뿐인가요... --------정선이님의 글입니다.---------좋은 아침 기분이 상했어요 올린글 너무 기가 막히지만 우리 현명한 주부님들 자제 합시다 같이 지저분해 지잖아요.매일 글 읽다보면 정말 사실인가 의아해 할때 더러 있어요.서로 대면하지 않는다해서 진실을 왜곡해서야,우리 "참"으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