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호적상 아줌마는 아니지만 곧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배우자가 지방에 살아서 한달에 한두번 만나 성관계를 가집니다. 그 사람은 이미 결혼한 경험이 있고 저는 처음이었습니다. 자주 만나지 못해서인지 하루에도 여러번 관계를 합니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당황스러웠지만 이제는 서서히 적응되어가고 있습니다. 나한테 성실하려 하는건지 혹시 지나친 건 아닌지 의심스럽고 사정을 잘 안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정관수술을 받았는데 사정할때 정액이 나오던데 그건 뭔가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겠어요? --------아줌마 후보님의 글입니다.정관수술해도정액은또같이나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