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후반의 아기엄마입니다. 첫아기를 낳고 백일하고 열흘이 지났어요. 닷새전. 아기낳고 처음으로 남편이랑 관계를 가졌는데...... 이상하게, 관계후 부터 노란 분비물이 너무 많이 나와요. 질이 아프다거나,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는건 아니지만, 갑자기 너무 많이 나와서 무슨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 생각되어져서....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시간이 좀 지나면, 팬티위에 딱딱하게 응고되어 있고, 분비물로 인해서 팬티와 치모가 붙어서 깜짝 놀라기도 해요. 너무 이상해요.. 남편한텐 말안했는데, 남편이 그동안 바람피웠나 괜한 의심이 생기기도 하고... 원래 애기난후 관계하면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 잘못된건지 궁금해서 여기 질문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