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 세상살기 편하게 생각하는 단세포 같군요 네.. 들키지만 않음 되겠죠? 차암 님같은 사람얘기들으니.. 살맛나지 않네요.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님같은사람은 당신가정이나 상대방가정이나 깨트릴위험이 있는 나쁜사람 같군요.. 가정을 깨뜨리면.. 배우자는 물론.. 아무 죄없는 아이들은 어떡하죠? 전 외도를 하고싶다해도.. 결혼서약에 맹세하고. 또 내가낳은 아이들을 책임져야하는 생각에.. 그런건 생각도 못하겠군요.. 아~~ 날 고루한 사람이라 욕해도 할말은 없습니다. 다만.... 차암~~~~ 인생이 불쌍해 보여한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