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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정신적 공황이군요.


BY 아지매 2003-01-20

님은 남편이 주말과 출퇴근 시간만 지켜주고 아이들에게 잘 하고 님에게 밤일만 잘 해주면 만사 오케이군요. 부부는 일심동체라는데 아마님의 남편도 그럴거에요. 말이 씨된다는 말이 그냥 나왔겠어요? 여기서 괜챦다고 외치는것보다 님 가정 환경에 만족하면 되겠네요. 다만 님의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우리집안과는 엮이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부모에게 배운데로 살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