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 애길 써 놓은줄 알고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전 이제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가끔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을때 혼자 그냥 울고 말지요. 다 포기했다고 하면서도 가끔은 제 감정을 저도 어절수 없거든요. 아무튼 너무 놀랐어요. 한편으론 너무 울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