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이제 맞벌이를 하려고 하구 있어요.. 2월달 부턴 서로 저녁 같이 먹기도 힘들 것 같기고 하지만.... 전 아직 신혼이라 잘 모르겠지만요... 전 성인 사이트 남편과 함께 봐요..물론 자주 보는 것은 아니구 가끔 봐요.. 보면서 저여자는....저남자는....이러구 함께 이야기해요.. 저희 첨 부터 성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진 모르지만.... 첨에 이야기 꺼내기가 쑥스러워서 그렇지...한번 이야기 하니까 아주 편하더라구요.. 함께 보면서 하고 싶으면 먼저 대쉬도 해보세요.. 좋아하더라구요..저희 남편은...남자들 다 그렇지 않을까요.. 남자들이 낮엔 현모양처...밤엔 요부를 원한다고 하잖아요.. 부끄럽다 생각지 마시고 먼저 말을 해보세요.. 서로 오해 속에서 생기는 문제도 많더라구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