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9개월..아직은 신혼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과의 생활에 불만입니다 결혼전이야 물론 아무문제 없었으니까 이남자 만나기전 남자는 이제 생각해보니 참잘했습니다. 테크닉도 시간도... 그남자 4년을 사귀었어도 한번도 싫은적없었으니까 그런데 여기와서 글을 읽어보니 결혼한남자들 다거기서 거기건같습니다. 결혼전이야 몰래하고 스릴도있고 여자는 창피함도 있고 해서 만족못해도 좋았다말하고 결혼하니 그것도 한계가 있고 짜증이 납니다 이제 결혼한지 9개월인데 남편과의 관계 짜증납니다.결혼전에는 먼저 할려구 난리 치더니 이제는 애무도 받을려구만하구 해도 금방끝나 짜증납디다 내색은 안하지만... 조루인것같아요 5분도 못가니.. 3,4분이면 끝납니다 정말 짜증나겠죠. 일주일에 횟수도2-3번 결혼초부터줄곳 줄지 않은게 용하죠 근데 만족한수는 한5 번? 괜히 했다싶은적도 많아요.결혼초엔 이남자 변했다 싶은 생각과 만족치못한 성생활에 은근히 짜증이 났지만 이제 저도 별생각이 없어지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평생살긴싫습니다 재미도 없구 한5년지나면 나중엔 잘한다던데 그땐이미 신혼도 아니구 그렇게 재미있겠어요? 보나마나 그냥 하는걸텐데 아그래요? 전그저 신혼을 즐기고싶은데 남편은 그게 아닌가봐가요 사랑과 섹스는 별게인가요 평소 행동은 정말 저한테잘하거든요 성깔은 있지만...오늘저녁에 또 분위기 좋다 한바탕 했어요 저는 남편이 위에있는게 좋고 남편은 제가 하는게 좋대요 그래서 제가 10번이면 7번은 하는편인데 이런가지고도 싸움거리가되네요 자존심도 상하구.. 남편은 저더러 밝힌다 생각하겠죠 그렇다구 먼저 건드린적은없는데 저도 자존심이 있어서...난 그냥 부부끼린 솔직해야 한다길래 참다참다 애기한건데 ..남편하구 성적으로 잘안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짜증이 나네요 솔직히 취중이라 두서없아글올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