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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아니라..채팅


BY 채팅이라 2003-02-04

저는 채팅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채팅은 존재하기 힙들다고 봅니다. 대화하다 보면 공감대를 느끼고 그러다보면 만나 보고 싶을 거고 저는 채팅하면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저희 남편도 채팅을 해서 제가 많이 속이 상했답니다.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하구서는 또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채팅보다도 폰팅 번개팅...정말 이지 가정주부도 폰번호을 쉽게 가르쳐 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