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초야는 신랑이 알아서 다 치룹니다. 신부가 미리 알아서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일러주기 뭐하잖아요. 그리고 미리 빠삭하게 아는 여자 별로 매력 없지요.*^^* 저도 초야전에 걱정이 되어 도서관에 가서 가정백과 빌려본 아짐입니다. ㅎㅎㅎ... 남편도 총각이었는데 주위에 친구들이 다 알아서 가르쳐 보냈더이다. 하하하... 저도 허니문 베이비가 싫어 미리 한달전쯤에 잘 아는 약사에게 문의했더니 피임약을 주어서 먹고 피임을 했습니다. 초야부터 남자에게 콘돔을 씌우긴 쫌 그렇지요??? 님도 잘 궁리해보세요. 결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