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 얘긴데요 결혼 초에는 거의 매일밤 이었거든요 그런데허니문 베이비라 한달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그뒤로 남편은 애무는 해주는데 출산하고 몸조리 끝날때까지 한번도 관게를 같지 않더라구요 아기한태 아상이 있을까봐 그랬데요 그뒤로 고부간에 갈등이 있으면서 6개월을 각방을 썼는데 그래도 내가 알기로는 남자들 한달정도만 부부관계 안해도 그욕구는 뿌리칠수 없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남편 6개월까지 내근처에도 오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그뒤로 제가 거의 먼저 시도를 했더니 들어주더라구요 정말 자존심 상하고 속상했습니다 애때문에 참고 살면서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인터넷 성인싸이트 감상하는 남편 남자들 그런것 보고나면 흥분되어서 아내들 그냥자도록 내버려두지 않는게 정상 아닌가요 근데 우리남편 아직까지 하번도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냥 등돌리고 잠니다 그렇다고 퇴근 시간지나서 오는것도 아니고 제시간에 꼭 들어 오거든요 휴일도 늘 같이지내구요 우리남편 뭐가 문제일까요 --------자두님의 글입니다.--------- 저의 남편도 먼저 하자고 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첨에는 약간 불만이 있었습니다. 먼저 하자고 한다는게 첨엔 자존심이 조금 상했지만 이해하자 생각하니까 약간은 포기가 되더라구요. 전 제가 하고 싶으면 제가 먼저 애무를 다 해줍니다. 저의 남편이 흥분할 정도로요. 그리고서 기다립니다. 그리거 성인사이트를 본다고 성욕이 생기는 건 아닌것 같아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성인사이트를 보면서 자위를 한다더라구요. 여자도 그렇듯이 사정을 하고나면 성욕이 약간은 떨어지잖아요. 님도 남편분에게 얘기를 해 보세요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하는데요 저희 남편을 저보고 밝힌다고 그러거든요. 첨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이해하려고요 바꾸려면 서로 노력해야하잖아요. 남편분하고 대화를 많이 하세요 그럼 남편분도 님을 이해해 주실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