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년차 첫애놓구 관계가 한달에 6번정도. 남들에 비해 적다고 생각했죠. 사실 스트레스니 돈문제도 있구,기분이 안나죠. 둘째놓구 한달후부터 섹스를 즐기더군요. 돈문제나 스트레스가 없는건 아니지만 상황이 그러니 이해하구 최선을 다하며 사는수 밖에... 임신때 굶겨왔더니 그런가... 성에대해 잘 몰랐던 내가 신랑을 만나 마니 배우게 됐죠. 성인싸이트두 보구,신랑과 성인비됴두보구.... 알구나니까 관계가 더 좋아지나봐요. 요즘은 아무때나 눞이고 싶다내요. 신랑은 평소에 말을 많이 아끼는 편인데 섹스를 할때는 저를 배려하는 말을 마니해줘요. 자기가 사정하기전에 저보구 좋았냐구묻죠,느꼈냐구. 그렇다면 그제야 사정을 하구 자기가 더느끼구 싶으면 한번더 오럴을 해줘요. 그러다보니 섹스가 좋아지구,저두 최선을 다해 해주게 되더라구요. 여성상위라하면 좀 이상하구 자존심두 상하는걸루만 알아써요. 근데 신랑이 제가 위에서 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머리날리며 위에서 있으면 흥분이 된다나. 여자두 받기만 하지말구 리드를 하면 신랑과의 관계가 좋아질것 같아요. 내가 위에서 할땐 "자기,넘 잘해.그래 그렇게,많이 늘었는걸,"등등 무안하지않게 말을 해주니까 좋아지네요. 신랑과 낮에도 문자나 전화통화를 자주하는데,좋은 방법같아요. 간혹,여자의 몸과 남자의몸을 문자로 보낸다던가,하고싶다던가,보고프다던가,흥분되는 메세지를 보내면 좋아하던걸요. 반대로 신랑이 야하게 보내기두 하져. 지금하고싶어 죽겠다고.. 요즘은 애기 낳구 몸이피곤해서 그렇지 정말 자주해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구 배려하니까. 부부인만큼 사랑하는거 정말 축복인데 살 날이 더 많은 인생 행복하게 누리면서 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