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이 밤일을 너무 안해줘서 불만인 분도 이곳에 많네요. 제남편은 겉은 정말 내성적이고 멀쩡하거든요. 그런데 연애때부터 성욕이 강하더군요. 남편은 제가 옹녀인줄 알아요 해도해도 지치지않는 옹녀래요. 하지만 남편은 제속마음을 몰라요. 제대로된 오르가즘 만족을 못느끼니 제가 아무리 해도 지치겠어요? 체위도 별별것 다해보고 성인비디오도 보구 해도 삽입으로는 도저히 오르가즘을 못느끼고 오히려 관계후엔 더더욱 욕구불만이 오죠.남편에겐 당연 느끼는 척도 했지만 남편이 이걸알면 자존심이 많이 상할거에요. 전 지금 애기가지려고 병원다니는데 힘들어요. 난자가 자랐네 안자랐네 의사말따나 심란하죠. 그런데 남편은 그걸 못참고 밤이고 아침이고 오럴을 요구하지 않나 싫다고해도 막무가내에요.그런데 저두 남편을 사랑하니까 밀치지는 못하죠. 물론 내컨디션이 아니라고 다음에 하자고 좋게 얘기해도 남편은 괜히 좋으면서 그러는줄 알아요.미치고 폴짝뛰죠. 남편하고 해도 재미가 없으니 하기가 귀찮기만해요.애기는 안생겨서 내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는데 자기욕구만 채우려는 남편이 밉네요. 하지만 전 남편을 통해 한번도 오르가즘을 못느꼈지만 그래도 남편을 사랑해요. 하지만 강제로 한후엔 기분이 정말 나빠요. 비참하죠.남편이 자길 얼마나 사랑하냐고 묻더군요.전 속으로 그래요. 자길통해 한번도 오르가즘을 못느껴봤지만 그것도 포용할정도로 사랑한다구요. 이렇게라도 속마음을 푸니 시원하네요. --------새댁님의 글입니다.--------- 제목이 무섭네요. 님이 못느껴서 지치지 않는다고 표현하신건 이해가 되는데요,한번 체위를 바꿔보세요. 남편이 앉은 자세로 하고 님이 위에 올라가 앉은 자세로 하시고요,여성의 클리~~부분이 남편의 성기윗부분 에 닿도록하고 위아래로 하시면 뻑하실껄요.그래서 여성이 위로 올라가는게 여자들도 좋아하는자세라고 우먼플러스라는 컴에 나오더라고요.매일 같은자세는 지겹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