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5개월쨰 되었답니다 . 아직 신혼이죠 ... ^^ 결혼전부터 남에 아기만 보면 너무 이뻐서 데려다가 봐주기도하고 나중에는 결국 보육교사 자격증도 따고 유치원 . 놀이방으로 취직까지 했구요 .제가 차려서 운영까지하는 대단한 욕심을 보엿죠 . 아기가 너무 이쁘고 좋아서요... 전 왜그렇게 아기들만 보면 이쁜지 .. 그런데요 결혼을 하고나서 빨리 아기를 갖고싶은 욕심에 배란일마다 관계를 했구요 . 결혼한지 얼마 안되엇어도 빨리 내아기를 갖고싶어서 여기저기 주워들은 이야기 하는대로 해보고 노력을 열씸히 했는데 이상하게 애가 안생겨요 . 그런데 제 주의에 굳이 배란일 같은거 맞추지도 않고 . 하물며 피임까지 했다는 친구들은 어찌 . 임신을 그렇게 잘도 하는지 정말 아리송할때가 많아요 . 다른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